May 12, 2016

복귀 44년 5・15 오키나와 투쟁 어필

복귀 44 515 오키나와 투쟁 어필

비정규직 철폐・ 기지 철거

한국・ 민주노총과 연대하여 오키나와 전체 총파업에 돌입하자

 

「복귀」44년째의 515 오키나와 투쟁은 신자유주의의 파탄・ 붕괴로 인하여 세계 대공황과 세계 전쟁 폭팔하 시대에서의 투쟁입니다. 그것은 동시에 전세계의 노동자 계급이 새로운 투쟁에 궐기하는 세계 혁명의 시대의 도래 것입니. 지금 전세계에서 노동자 계급과 학생이 총파업에 궐기하고 있습니다. 최선두에서 싸우는 한국・ 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올해의 515 오키나와 투쟁에 참가해 함께 투쟁합니다. 신자유주의와 싸우는 노동자의 국제 연대의 전진으로 안보・ 오키나와 투쟁에서 승리하여, 임박하는 한반도침략전쟁을 민주노총과 단결해 반드시 저지하자! 이것을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이름으로 소리 높여 외치자. 이것이 우리의 「복귀」 44년의 515 선언입니다.

한반도 침략전쟁을 저지하자

올해 3월부터 4월에 걸쳐 한미 합동군사훈련이 사상 최대 규모로 강행되었습니다. 대훈련 = 사실상의 전쟁의 최대의 출격 거점이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였습니다. 카데나 기지에서는 F22 날아올랐고, 상륙훈련에는 오키나와 해병대가 더해졌습니다. 북한의 전복을 노리는 한미 연합군의 「작전계획 5015」는 한반도에서 핵전쟁까지도 상정한 전쟁계획입니다. 궁지에 몰린 북한・김정은 정권의 반인민적인 미사일 발사나 핵실험 등도 모두 , , 한의 전쟁 구실이 되어 한반도 침략전쟁 정세가 날마다 고조되고 있습니다.

가운데에서 발생한 구마모토 대지진에 대해서도 미국 제국주의와 일본 제국주의는 큐슈 전체를 전시 하에 놓고 한반도 침략전쟁을 상정한 연습을 강행했습니다. 자위대는 재해지의 구원에 들어가기 전에 우선 항공 자위대를 스크램블(전시 긴급출동) 발진을 시켰습니다. 아베 정권은 큐슈 전역을 군사 제압하고 자원봉사의 지원마저 제한시키고 있습니다. 미군은 후텐마 기지 소속의 MV22 오스플레이를 구마모토에 보내 한반도의 산악 지대를 상정한 훈련으로서 물자 수송 작전을 강행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한반도 침략전쟁이 임박한 정세는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새로운 계급투쟁의 시대의 도래이며, 프롤레타리아 세계 혁명이 승리하는 시대의 도래이기도 것입니다. 투쟁의 요점을 이루고 있는 것이 「기지의 섬」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존재와 투쟁입니다. 전후 70여년 「복귀」로부터 44, 「기지의 섬」의 근본적인 변혁 = 「기지 없는 평화롭고 풍부한 오키나와」를 목표로 싸워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이 마침내 전세계를 변혁하는 선구로서 등장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올해의 515 오키나와 투쟁에는 박근혜 정권에 의한 노동 개악과 한반도 침략전쟁에 대해서 총파업으로 투쟁하는 민주노총이 참가해 함께 투쟁합니다.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과 한국의 노동자 계급의 단결은 한반도 침략전쟁을 저지하고, 동아시아의 노동자 계급의 투쟁의 새로운 시대를 엽니다.

미・ 일・ 군사동맹의 최대의 실체는 오키나와 미군기지입니다. 미군기지와 불굴의 의지로 싸워온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투쟁의 승리의 길은, 한국과 오키나와의 노동자의 단결을 축으로 하는 국제연대투쟁의 전진에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총파업 정세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노동법 개악에 대한 노동자 투쟁에 대학생・ 등학생이 바리게이트 투쟁에 궐기하여 합류하고, 미국에서도 노동자 계급의 투쟁이 급속히 총파업을 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나 공화당도 자본가의 정당이다. 노동자의 새로운 정당을!」이라고 하는 투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오키나와 전체 총파업에! 「복귀」 44년째의 515 오키나와 전체 총파업의 총궐기로 투쟁하자!

IJBS노조 투쟁의 승리에

전세계의 노동자 계급이 투쟁하고 있는 것은 신자유주의라고 하는 공통의 적입니다. 「오키나와 진흥책」의 명목으로 행해져 시책으로 인하여 오키나와는 「기지의 섬」 임과 동시에 「비정규직의 섬」로 변했습니다. 「기지의 섬」의 변혁은 동시에 「비정규직의 섬」의 변혁으로 투쟁하지 않으면 된다. 그것을 내걸고 투쟁해 것이 일본 IBM・비즈니스 서비스 노동조합 (IJBS노조) 투쟁입니다. 99% 비정규직・ 파견 노동자라고 하는 직장에서의 청년 노동자의 투쟁은, 전체 총파업 정세의 성숙과 필요성을 호소해 왔습니다. IJBS노조의 투쟁이 기지 노동자의 투쟁과 결합되려 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오키나와대학에서 「올 오키나와」와 대결해 투쟁하는 오키나와대학 학생 자치회가 반전 스트라이크에의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체 총파업의 현실성이 있습니다.

34 「화해」란, 전체 총파업 정세에 몰린 아베 정권과 「올 오키나와」=오나가 행정의 위기의 산물입니다. 사태의 핵심은,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투쟁이 역사의 최전선에 등장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140 오키나와 현민의 총궐기를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은 1971년에 519, 1110 차례의 전체 총파업 투쟁을 쟁취하였습니다. 축을 담당한 것은 기지 노동자였습니다. 1963년의 전군노(전오키나와군노동조합) 결성에 대해서 미군은 부대간의 재편 통합으로 청부제를 강행했습니다. 결과로 태어난 4 고용자라고 하는 기지 노동자에게의 분단 공격에 대하여 「제4 철폐」를 내건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중에서 69 24 총파업의 좌절은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투쟁의 방향성을 둘러 진지한 논의를 야기했습니다.

그리고 70 24 전군노 마키미나토 지부 청년부(목청)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키미나토 지부 집행위원이었던 오오타 류이치씨의 해고 철회 투쟁 「죽어야 것은 기지다. 노동자가 죽어서는 된다」를 계승해 목청은 「해고 철회・기지 철거」의 슬로건을 공공연하게 내걸었습니다.

그것은 전군노 체제 집행부(우에하라 야스시조 초대 위원장) 군사기지의 존재를 전제로 「해고한다면 토지를 반환하라」를 넘어선 기지 노동자에 의한 「기지 철거!」의 투쟁의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기지 노동자가 기지 철거를 내거는 것은 모순이다. 라는 등의 하는 비판이 체제 집행부를 시작해 모든 세력으로부터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슬로건이 기지 노동자를 선두로 오키나와의 모든 노동자의 영혼을 사로잡아 마침내 24」의 좌절을 넘어서는 519 총파업, 1110 총파업을 개척하였습니다.

오키나와 전체 총파업의 교훈은, 근본적인 변혁을 요구하는 노동자 계급의 투쟁을 견인하는 계급적인 노동조합과 지도부가 제기하는 노선이 140 현민의 총궐기 = 총파업을 실현한 것입니다. 「기지의 섬」 = 「비정규직의 섬」의 근본적인 변혁을 목표로 하는 전체 총파업의 노선은 「비정규직 철폐! 기지 철거!」입니다.

국경 넘은 노동자의 단결

「해고 철회・기지 철거」를 내건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투쟁은, 기지 노동자를 선두로 하는 모든 오키나와의 노동자 계급의 가슴속으로부터의 해방을 요구하는 슬로건이며, 그것은 인간 본래의 노동의 탈환을 걸친 「인간 회복」의 투쟁이었습니다.

투쟁과 같은 투쟁으로서 도로 치바(국철 치바 동력차노동조합) 「반합리화・운전 보안 투쟁」으로부터 국철 분할・ 민영화 저지 투쟁을 벌여 1047 해고 철회 투쟁을 불굴의 의지로 관철하고 있으며, 외주화 저지 투쟁을 벌여나가고 있습니다. 도로 미토(국철 미토 동력차노동조합) 방사능 피폭 노동 거부 투쟁은 마침내 원자력 발전 노동자와의 단결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도로 치바・도로 미토를 선두로 열어 나가고 있는 계급적 노동 운동과 노동조합의 투쟁이 오늘 국경을 넘은 노동자의 단결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에서 「새로운 노동자 계급의 정당을!」이라고 하는 투쟁도 전세계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계급적인 노동 운동과 국제 연대 투쟁을 쟁취하는 새로운 노동자의 정당의 건설을 목표로 하여 7 참의원선거에 도쿄 선거구에서 스즈키 타츠오 변호사가 입후보합니다.

오키나와 전체 총파업을 선두로 일본에서의 총파업을 실현하기 위해서 새로운 노동자 계급의 정당을 만들어 내는 투쟁에 도전하자. 그것을 위해서라도 노동자 계급의 신문 「전진」을 구독하자.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오키나와현 위원회는 이러한 투쟁의 선두에서 투쟁 있습니다. 청년노동자와 학생들은 마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동맹와 마르크스주의 학생동맹하에 결집하고 함께 투쟁하자!

February 9, 2015

중동·유럽·전세계인민에게 호소/대공황·전쟁을 혁명에

 

중동·유럽·전세계인민에게 호소
대공황·전쟁을 혁명에 

일제의 중동-세계전쟁 참전을 용서하지 않고 

노동자의 국제적 단결로 아베(安倍)를 분쇄하고

 
2015年1月26日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1월20일, 이슬람무장조직「이슬람국」이 일본인남성 2명을 구속하고, 일본정부에 72시간이내에 2억 달러(약236억엔)를 지불하지 않으면 2명을 살해한다는 경고비디오 성명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이 사건은, 일본제국주의의 아베수상이 은행, 상사, 종합건설업 등 46의 대기업 간부를 데리고 이집트나 이스라엘 등 중동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도중에 발생하였다. 「이슬람국」은 비디오 성명속에서 아베가 17일에 이집트에서 「이슬람국」괴멸 작전에 2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표명한 것을 채용하고, 이 2억 달러는 공폭 작전으로 여성과 어린이들을 죽이고, 이슬람교도의 주거를 파괴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더욱 「유지연합」의 군대의 훈련을 위해서 이용되는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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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12

혁공동정치국 2012년 1・1 어필

혁공동정치국 2012년 1・1 어필

국철결전과 반원전・반실업으로 프롤레타리아혁명을 개척하자

계급적 노동운동의 복권을 쟁취하여 혁명에 승리할 수 있는 당을 건설하자

사고수습선언탄핵! 3・11 후쿠시마 대투쟁!

 들어가며

우리는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거대한 역사적 시련의 한가운데에 있다. 세계대공황의 끝없는 진전과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는 자본주의의 최말기적 모습인 신저유주의의 완전한 파산을 드러냈다.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이 바야흐로 역사의 일정에 오른 것이다. 2012년이야말로 나날이 진행되는 혁명적 정세의 급속한 성숙을 진짜 혁명으로 전환하는, 그 거대한 문을 전력으로 열어젖힐 때이다.
이미 작년 이집트 2월혁명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노동자계급의 총파업과 실력궐기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발생한 12・17 김정일총서기 사망과 그것을 계기로 하는 북한 스탈린주의체제 붕괴위기의 절박함은 중대정세에 돌입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김정일의 죽음은 대공황 아래에서 몰락이 심화되고 있는 미제가 ‘아시아・태평양 최우선’을 내거는 오바마의 신안보전략 하에서 북한에의 전쟁적 중압을 격렬하게 가하는 가운데 일어났다. 또한 탈락・일제는 대지진 후의 ‘토모다치(친구)작전’을 계기로 미제와 점차 일체화되어 움직이며 제국주의로서의 침략전쟁정책을 격화시켜 왔다. 한편으로는 튀니지아・이집트에서 시작된 혁명의 파도가 시리아 등 북한과 관계가 깊은 국가들에도 파급되어 노동자계급인민의 현체제타도를 위한 근본적 궐기가 시작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사실은 경제적 위기에 신음하며 노동자인민에 대한 억압을 강화하던 북한 스탈린주의를 결정적으로 몰아붙여 김정일의 죽음을 앞당겼다고 할 수 있다.
 세계대공황과 2011년의 국제계급투쟁의 격렬한 진전이 마침내 제2차 대전후의 전후세계체제를 지탱하던 최대 지주였던 한반도의 남북분단지배체제를 근본부터 뒤흔들며 붕괴국면을 맞이했다. 1989년의 ‘베를린장벽’붕괴 - 91년 소련 스탈린주의붕괴후에도 제국주의와 현존 스탈린주의에 의한 노동자계급에 대한 세계지배를 지탱해 온 것이 한반도에 있어서의 남북분단이었다. 그 파탄과 붕괴의 시작은 세계대공황의 본격적인 격화와 함께 전후체제의 최종적 붕괴를 결정적으로 촉진할 것이다.

이제는 한반도정세의 대격동과정으로의 돌입이 한국민주노총의 투쟁을 선두로 하는 남북한인민에 의한 남북분단타파・혁명적 통일 투쟁을 전면적으로 해방하려 하고 있다. 그것은 일본노동자계급에 의한 일제타파투쟁, 전후제국주의의 총본산 = 미제타파를 위한 전미 노동자계급의 투쟁, 중국 스탈린주의타파를 요구하는 중국의 노동자・농민의 투쟁과 하나가 되어 반제국주의・반스탈린주의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에의 돌파구를 여는 것이다.
이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 미제와 일제이다. 미일제는 이제는 북한 스탈린주의의 붕괴적 위기를 제국주의에 의한 동아시아의 군사적 제압으로 전향하려고 필사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제 오바마의 신안보전략을 전면적으로 발동하고 이라크・중동에 이은 북한・중국에의 새로운 침략전쟁과 노동자계급에 대한 전면적인 계급전쟁 = 신자유주의공격의 극한적인 격화에 자신의 연명을 걸고 돌진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모든 정세와 대결하여, 역으로 지금이야말로 동아시아를 세계혁명의 거대한 근거지로 전환해 가기 위해 전력으로 싸울 때이다.

그 결정적인 열쇠를 쥐는 것이 바로 일본에서의 계급적 노동운동의 전면적인 복권과 우리 혁공동의 마르크스주의당, 노동자혁명당으로서의 본격적인 등장이다. 그리고 한미일의 투쟁하는 노동자를 축으로 하는 프롤레타리아트의 국제적 단결의 대발전인 것이다. 3・11 동일본대지진과 원전대사고에 맞서 온 2011년 투쟁을 계승하여 신자유주의 아래에서 빼앗겨 온 노동자계급의 단결과 계급적 전투력을 지금 바로 근저에서 되살리는 투쟁을 실시하자.

전세계의 지배계급, 대독점 부르조아지는 파산한 신자유주의에 매달려 그 절망적 강화로 닥치는 대로 돌진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자본가계급은 그 최선두에서 필사적으로 연명을 획책하려 하고 있다. 후쿠시마원전사고의 ‘수습선언’은 그 돌파구이자 대반혁명이다. 위험은 무엇하나 사라지지 않았으며 심각한 방사능오염은 지금도 확대되고 있다. ‘목숨보다 돈벌이’- 이것이 그들의 본질이다. 한줌의 대자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회가 붕괴하든 노동자나 농민이 죽든 상관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더 이상 하루도 허용할 수 없다. 자본의 지배를 타도하지 않으면 모든 인민은 살 수 없다!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의 일환으로서의 일본제국주의타도・일본혁명에 승리하자! 그 전략적 대준비로서 부르조아 국가권력을 타도하여 프롤레타리아 독재권력수립을 이뤄낼 수 있는 노동자계급의 계급적인 저력을 압도적으로 구축하여 단련해야 할 때이다. 여기에 2012년 결전의 핵심이 있다.
그 길은 국철결전과 반원전・반실업투쟁의 대폭발을 2대 기축으로 삼은 신자유주의공격과 전면대결하는 투쟁의 전진 속에 있다. 그리고 자본・권력・체제내 세력과 매일 맹렬히 싸우는 가운데 도로치바에 이은 계급적 노동운동의 거점을 전국에 건설하는 것이다. 이 싸움을 투쟁하는 노동조합과 당의 일체적 건설로서 쟁취해 나가는 것이다. 이 길을 끝까지 돌진하여 혁명으로의 전진을 개척하자.
(사진위 전세계 노동자와 단결하여 신자유주의분쇄를 맹세한11・6노동자집회【도쿄・히비야】)
(사진아래 「분노・후쿠시마대」를 선두로 6만명의 분노가 결집한 9・19반원전집회【도쿄・메이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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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11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강령초안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강령초안.pdf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강령초안

강령초안해설

(1) 강령초안은 현대판‘공산당선언’

(2) 강령초안의 구성

(3) 노동자계급 자기해방사상의 복권

 1) 노동자계급이란 무엇인가

 2) 자본주의사회의 전복과 공산주의사회의 건설

 3) 계급적 단결이 가지는 의미

(4) 반제국주의・반스탈린주의 세계혁명강령의재확립

 1) 현대세계에 대한 시점

 2) 스탈린주의를 타도대상으로서 분명히 하다

(5)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핵심문제

 1) 프롤레타리아혁명의 목적의식성

 2) ‘폭력혁명’이 의미하는 것

 3) 프롤레타리아독재의본질

(6) 노동자계급과 그 당, 노동조합의 본래 모습, 당과 노동조합의

 관계

 1) 노동자계급의 당이란 무엇인가

 2) 노동조합의 혁명적 역할

(7) 21세기 혁명의 전략적 과제

 1) 세계대공황의 혁명으로의 전환

 2) 제국주의전쟁과 노동자계급

 3) 민족해방투쟁과의 결합과 민족문제의 혁명적 해결

 4) 노농동맹의 본질적 의의와 중대성

(8) 일본계급투쟁의 세계사적 위치

(9) 만국의 노동자, 단결하라!

 

혁명적 공산주의동맹의 발자취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규약

혁명적 공산주의운동의 약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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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10

2010년 국철결전을 승리하여

2010년 국철결전을 승리하여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으로

JR검수 전면외주화저지 1047명 해고철회
대실업과 전쟁의 민주당/렌고 정권타도를

국철/4대산별에서 마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 동맹을 건설하자

혁공동 정치국 1.1어필

첫머리

자본주의를 타도할 시대가 마침내 왔다! 단말마의 위기에 허덕인 자본주의/제국주의와 그 구제에 뛰는 모든 적대세력을 노동자계급의 단결된 힘으로 타파하여 21세기 프롤레타리아 혁명 실현을 향하여 곧게 돌진할 때가 왔다.
세계대공황은 더욱더 심각해져 되어공전의 대실업과 임금인하의 대공격이 세계노동자를 습격하고 있다. 대량의 노동자와 그 가족이 생활을 할 양식도 주거도 희망조차 빼앗기고 연달아 거리에 단져지고 있다. 반면에 자본가들은 더 열심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열중하여 강한 욕심 때문에 사회전체도 붕괴시켜도 부끄러워하지 않다. 이 부패한 모습! 그 최말기의 모습이다. 이제는 자본의 지배를 하루라도 허용하지 않겠다. 노동자의 분노는 극한까지 높아져 있다.
바야흐로 전세계의 부르주아지는 모든 모순을 노동자계급인민에게 덮어씌우고 살아 남아서 칠전팔도하면서 세계시장의 재분할을 거는 격렬한 쟁투전을 서로 하면서 침락전쟁과 그 확대로 돌진하고 있다. 대공황의 폭발은 제국주의전쟁인가, 프롤레타리아 혁명인가의 둘 중에 하나의 선택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세계에서 노동자와 농민의 사활을 건 궐기가 이미 사작되었다.
노동자계급은 노동자에게의 임금노예로서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전시스템과 가치관을 근저에서 파괴하여 뒤집지 않으면 자신을 해방할 수 없다. 그리고 노동자계급 해방은 사람이 사람을 착취해서 성립한 사회 그 자체를 끝내서 시켜 계급사회 하에서의 모든 차별/억압으로부터 전인간해방을 달성한다. 이 혁명의 힘은 자본 하에서의 모든 분단을 타파하여 형성된다. 노동자계급의 계급적 단결과 그 확대 안에 있다. 마르크스주의의 핵심인 노동자계급 자기해방사상을 지금이야말로 전세계에서 되살려야 할 때이다.
혁공동은 지난 가을 제25회 전국위원회 총회를 개최하여 21세기혁명을 쟁취하기 위한 혁공동 강령초안을 채택/발표하였다. 2010년이야말로 이 강령초안 하에서 대공황을 현실의 혁명으로 전화해가는 투쟁의 제1년이다. 전 우리당의 동지들은 노동자계급의 일원으로서 그 가장 단련된 전위로서 국제제국주의의 가장 역한 고리- 일본제국주의를 먼저 전세계 프롤레타리아트의 선두로 타도하는 투쟁으로 맹렬하게 나아가자.
이 최대의 전략적 기둥은 민주당/렌고정권을 타도하고 국철을 기축으로 하는 4대산별결전이다. 전후 자민당지배 대붕괴와 오자와/하토야마 민주당정권의 등장은 일본제국주의의 노동자지배의 전면파탄과 계급대 계급의 노골적인 격돌, 내란시대로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민주당정권은 렌고를 정권내에 거두어 겨우 성립된 극히 취약한 정권이다. 이 대파산과 절망적 광포화, 노동자계급과의 비화해적 격돌은 불가피하다.
이제 시작된 이 혁명과 반혁명과의 대격돌을 단호히 이기내고 투쟁하는 노동조합과 노동자계급의 당을 프롤레타리아 혁명에세 결집축으로 부동하게 수립하는 것이 6000만 노동자, 특히 2000만 청년노동자의 분노와 에너지를 결정적으로 풀어 놓은 것이다. 혁명파가 전계급투쟁의 주도권을 잡고 현체제의 전복을 향해 나아갈 때가 왔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봄 국철결전의 역사적 대승리을 쟁취하는 것에 그 모든 것을 걸고 총궐기하는 것이다.
미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동맹, 마르크스주의 학생동맹에서 결집한 청년동지들은 그 선두에 서자. 지금이야말로 청년노동자의 분노와 힘을 총결집해 미르청노동의 황금시대을 쌓고 프롤레타리아 일본혁명으로 진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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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 2010

2010년 국철결전을 승리하여

2010년 국철결전을 승리하여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으로

JR검수 전면외주화저지 1047명 해고철회
대실업과 전쟁의 민주당/렌고 정권타도를

국철/4대산별에서 마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 동맹을 건설하자

혁공동 정치국 1.1어필

첫머리

자본주의를 타도할 시대가 마침내 왔다! 단말마의 위기에 허덕인 자본주의/제국주의와 그 구제에 뛰는 모든 적대세력을 노동자계급의 단결된 힘으로 타파하여 21세기 프롤레타리아 혁명 실현을 향하여 곧게 돌진할 때가 왔다.
세계대공황은 더욱더 심각해져 되어공전의 대실업과 임금인하의 대공격이 세계노동자를 습격하고 있다. 대량의 노동자와 그 가족이 생활을 할 양식도 주거도 희망조차 빼앗기고 연달아 거리에 단져지고 있다. 반면에 자본가들은 더 열심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열중하여 강한 욕심 때문에 사회전체도 붕괴시켜도 부끄러워하지 않다. 이 부패한 모습! 그 최말기의 모습이다. 이제는 자본의 지배를 하루라도 허용하지 않겠다. 노동자의 분노는 극한까지 높아져 있다.
바야흐로 전세계의 부르주아지는 모든 모순을 노동자계급인민에게 덮어씌우고 살아 남아서 칠전팔도하면서 세계시장의 재분할을 거는 격렬한 쟁투전을 서로 하면서 침락전쟁과 그 확대로 돌진하고 있다. 대공황의 폭발은 제국주의전쟁인가, 프롤레타리아 혁명인가의 둘 중에 하나의 선택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세계에서 노동자와 농민의 사활을 건 궐기가 이미 사작되었다.
노동자계급은 노동자에게의 임금노예로서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전시스템과 가치관을 근저에서 파괴하여 뒤집지 않으면 자신을 해방할 수 없다. 그리고 노동자계급 해방은 사람이 사람을 착취해서 성립한 사회 그 자체를 끝내서 시켜 계급사회 하에서의 모든 차별/억압으로부터 전인간해방을 달성한다. 이 혁명의 힘은 자본 하에서의 모든 분단을 타파하여 형성된다. 노동자계급의 계급적 단결과 그 확대 안에 있다. 마르크스주의의 핵심인 노동자계급 자기해방사상을 지금이야말로 전세계에서 되살려야 할 때이다.
혁공동은 지난 가을 제25회 전국위원회 총회를 개최하여 21세기혁명을 쟁취하기 위한 혁공동 강령초안을 채택/발표하였다. 2010년이야말로 이 강령초안 하에서 대공황을 현실의 혁명으로 전화해가는 투쟁의 제1년이다. 전 우리당의 동지들은 노동자계급의 일원으로서 그 가장 단련된 전위로서 국제제국주의의 가장 역한 고리- 일본제국주의를 먼저 전세계 프롤레타리아트의 선두로 타도하는 투쟁으로 맹렬하게 나아가자.
이 최대의 전략적 기둥은 민주당/렌고정권을 타도하고 국철을 기축으로 하는 4대산별결전이다. 전후 자민당지배 대붕괴와 오자와/하토야마 민주당정권의 등장은 일본제국주의의 노동자지배의 전면파탄과 계급대 계급의 노골적인 격돌, 내란시대로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민주당정권은 렌고를 정권내에 거두어 겨우 성립된 극히 취약한 정권이다. 이 대파산과 절망적 광포화, 노동자계급과의 비화해적 격돌은 불가피하다.
이제 시작된 이 혁명과 반혁명과의 대격돌을 단호히 이기내고 투쟁하는 노동조합과 노동자계급의 당을 프롤레타리아 혁명에세 결집축으로 부동하게 수립하는 것이 6000만 노동자, 특히 2000만 청년노동자의 분노와 에너지를 결정적으로 풀어 놓은 것이다. 혁명파가 전계급투쟁의 주도권을 잡고 현체제의 전복을 향해 나아갈 때가 왔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봄 국철결전의 역사적 대승리을 쟁취하는 것에 그 모든 것을 걸고 총궐기하는 것이다.
미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동맹, 마르크스주의 학생동맹에서 결집한 청년동지들은 그 선두에 서자. 지금이야말로 청년노동자의 분노와 힘을 총결집해 미르청노동의 황금시대을 쌓고 프롤레타리아 일본혁명으로 진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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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09

2007년 7월 테제

2007년 7월 테제 노동자계급 자기해방과 차별·억압으로부터의 해방

계급적 노동운동노선 하에 7·7사상의 혁명적 재확립을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정치국

 Ⅰ

제국주의의 말기적 위기가 시시각각 깊어져 혁명적인 정세가 급접근하고 있다. 미국제국주의의 이라크 침략전쟁에 있어서의 패세는 달러 폭락-세계대공황의 임박과 함께 제국주의간 쟁투전의 새로운 세계전쟁으로서의 전화 정세를 점차 촉진하고 있다. 일본제국주의는 이러한 가운데 국제제국주의의 가장 약한 고리로서 죽음의 고통으로 나뒬굴며, 이라크 파병에 이어 북한침략전쟁에 돌입하려고 미군재편·미일동맹강화, 집단적 자위권해금, 9조 개헌에 돌진하고 있다. 노동자지배의 전면붕괴 위기를 전후헌법체제의 쿠데타적 전복에 의해 극복하고자 필사적이다.

지금은 노동자계급에 의한 현체제의 근본적인 변혁,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문제가 되는 역사적 정세가 도래했다. 1946-47년의 전후혁명패배로부터 60년, 일본의 노동자계급이 자본지배의 전복과 국가권력탈취를 요구하며 정면으로 단결해서 나설 시대가 다시한번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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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09

가쿠마루 마츠자키의 복권책동 분쇄하자 도즈카논문의 거짓말과 범죄성을 폭로한다

가쿠마루 마츠자키의 복권책동 분쇄하자

도즈카논문의 거짓말과 범죄성을 폭로한다

민영화 때의 배신을 은폐하고 1047명 투쟁 파괴를 시도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대공황,대형 실업이 격하하고 있는 가운데 국철1047명 해고철회투댕은 이제야 전노동자의 사활을 걸은 투쟁이 되었다. 그런 가운데 당치 않게도 국철분할,민영화 때의 가쿠마루 마츠자키에 의한 노동자계급에 대한 독한 배신을 공공연하게 면죄하며 오히려 미화하는 자가 나타났다. 도즈카 히데오 도쿄대학 명예교수에 의한 ‘시론 동력차노동조합의 귀적에 관하여 --<JR총련에 대한 청취 연구회> 중간보고서’란 논문과 이에 참여하는 히구치 도쿠조(전’노동정보’ 펀집장)등의 움직임이다. 거기서 그들은 JR총령과의 ‘대동단결’이야말로 1047명을 구제하는 길이라고하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마츠자키는 지신과 JR총련의 연명을 위해 도즈카등을 앞잡이로 부리면서 1047명 투쟁의 파괴을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추악한 몸부림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계급적 노동운동의 전진에 대한 반혁명적인 적대로 삼아 철저히 단죄하며 분쇄해낼것을 선언한다. 이 글은 그 제1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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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공운동의 50년 새로운 비약 강령초안은 현대의 '공산당선언'이다

혁공운동의 50년  새로운 비약

강령초안은 현대의 ‘공산당선언’이다
 

반제국주의・반스탈린주의의 깃발 아래 대공황을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으로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1959년 9월 우리 기관지 “전진” 창간호의 권두논문에서 혁공동의 창립자인 혼다 노부요시 동지는 ‘반제국주의・반스탈린주의의 깃발 아래, 혁공동 전국위원회에 결집하라’라며 열렬히 호소했다. 그이후로 50주년을 맞이한 올 가을, 혁공동은 제25회 확대전국위원총회를 개최하여 강령초안을 채택하고, 혁명적 공산주의운동의 신단계 돌입을 선언했다. 이 강령초안을 높이 들고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으로 진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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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 공산주의운동의 약년표

혁명적 공산주의운동의 약년표

[전사]

1955년 7월  일본공산당 6전협, 전후혁명 패배의 총괄평가에 대한 일본공산당에 대한 비판 시작했음

1956년 3월  소련공산당 20회 대회에서 ‘스탈린비판’/10월  헝가리 혁명, 청년/학생들 내부에서 스탈린주의와 결별 시작했음

1957년 1월  혁명적 공산주의자동맹 창립

1958년 ~ 59년  도쿄대, 와세다대 등 일본공산당 대학세포에서 스탈린주의와의 투쟁에 잇따라 승리

1958년 여름  제1차 분열. 트로츠키 교조주의와의 투쟁/12월  공산주의자동맹(분트) 결성

[혁공동 전국위원회 역사]

1959년 8월  제2차 분열. 트로츠키 교조주의와 투쟁하여 혁공동 전국위원회

결성/9월  전국위원회 기관지 ‘전진’창간

1960년 4월  마르크스주의 학생동맹 결성. 분트와 함께 안보투쟁의 선두에 선다.

1961년 1월  마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동맹 결성/3월  분트의 혁명적 부분이 혁공동에 결집/여름  혁공동 제1회 대회

1962년 9월  혁공동 제3회 전국위원회총회(3 전총). 전투적 노동운동의 방위와 창조, 지구당 건설, 혁명적 통일전선에 대해 결정. 도로치바 노동운동의 원점/연말부터 이듬해 봄  3 전총의 기세에 눌려 쿠로다와 마츠자키 등 도망해 카쿠마루파를 결성, 마츠자키는 구후에 도로본부-현 JR총연의 권력을 잡으며 도로치바에 대해 적대

1964년  원자력잠수함 요코스카 기항 저지투쟁

1965년  한일투쟁(한일조약비준저지투쟁)/8월  반전청년위원회 결성

1966년 8월  혁공동 제3회 대회, 반제국주의/반스탈린주의 프롤레타리아 세계혁명의 입장과 노선을 확립

1967년  2 ~ 7월  스나가와 미군기지확장반대투쟁/10월  10•8 하네다 투쟁, 하네다, 사세보, 산리즈카, 오지의 ‘격동의 7개월’

1968년  10월  미군 탱크차 수송저지를 위한 신주쿠 투쟁(소란죄 적용)

1969년  1월  도쿄대 야스다 요새 공방전. 68년 이후 니혼대•도쿄대 등 전국대학투쟁이 고양/4월  오키나와 투쟁(파괴활동방지법 선동죄 적용. 혼다 서기장 등 체포)/10, 11월  ‘제1의 11월 결전’. ‘오키나와 탈환, 안보분쇄•일제타도’를 걸고 학생과 노동자가 무장투쟁에 궐기

1970년  6월  안보투쟁. 혁명적 좌익이 사회당•공산당을 웃도는 대중적인 궐기/7월  투쟁하는 중국인 청년으로부터의 규탄을 받고 ‘투쟁하는 조선・중국・아시아 인민과의 연대전략’을 형성(7•7 자기비판)

1971년  2 ~ 9월  산리즈카 군사공항분쇄의 토지강제수용저지투쟁/11월  오키나와 반환협정비준저지를 위한 ‘제2의 11월 결전’(다시 파괴활동방지법 적용). 11•14 시부야 폭동투쟁으로 후에 호시노 후미아키 동지에게 날조 살인죄로 무기징역공격(현재 옥중 35년)/12월  간사이에서의 카쿠마루의 무장공격으로 중핵파 두학생 학살(12•4 반혁명). 국가권력과 카쿠마루가 하나가 된 반혁명공격에 대하여 이중대치•대 카쿠마루전에 돌입

1973년  9월  백색테러에 대한 혁명적 보복전 개시

1975년  3월  카쿠마루에 의한 혼다 노부요시 서기장 학살(3•14 반혁명). 3•14 보복전에 돌입. ‘선제적 내전전략’을 확립

1977년  8월  도로 치바지방본부가 산리즈카반대동맹 농민과의 노농연대를 걸고 나리타공항으로 제트연료 화차수송저지투쟁에 돌입

1979년  3월 도로치바가 도로본부의 산리즈카투쟁 연대 중단 방침을 거부하여 도로본부에서 분리독립

1981년  제5회 대회. 카쿠마루 백색테러와의 투쟁을 축으로 한 선제적 내전전력 제1단계로부터 일본제국주의 권력에 대한 무장투쟁을 축으로 하는 제2단계로 전환. 국철•산리즈카 결전에 전면적으로 돌입

1985년  10월  산리즈카 2기 착공저지결전/11월  국철분할•민영화반대 도로치바가 파업 돌입. 중핵파가 11•29 아사쿠사바시역 전투

1986년 5월  게이힝칸(영빈관) 로켓탄 전투. 권력은 혁공동 파괴를 위한 ‘5•7 선언’체제 발동/10월  무장투쟁의 비약적인 발전을 지향한 ‘10월의 도전’이라는 폭발물단속벌칙탄압분쇄 투쟁

1989년  7월  하세가와 히데노리씨가 도의원 당선

1990년 천황•산리즈카 결전

1991년  5월  권력・카쿠마루과의 이중의 내전을 승리한 지평을 쟁취하며 노동운동을 기축으로 삼은 5월 테제 노선으로의 전환

1994년  6월  마르크스주의 기본문헌학습시리즈 간행 개시

1995년 가을  19 전총

1997년  12월  20 전총. 시미즈 타케오 의장-아마다 미키오 서기장의 최고지도체제를 공표

1999년  11월 투쟁하는 노동운동의 새로운 조류 형성을 위해 3노조가 주창하여 11월 노동자집회가 시작됨

2001년  제6회 대회. 쿠로다 –카쿠마루 완전타도 승리선언

2003년  신지도노선/11월  한미일의 국제연대투쟁 시작/12월  신생 마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동맹 결성

2006년  3월  간사이 노동자동지를 선두로 ‘당 혁명’에 돌입

2007년  1월 계급적 노동운동노선 제시/7월‘7월 테제’를 발표/가을  시오카와 일파가 7월 테제와 계급적 노동운동노선에 적대하며 혁공동에서 도망/12월  신생 간사이당원총회를 개최, 노동자지도부를 축으로 신체제 확립

2009년 7월  샌프란시스코 국제노동자회의/9월  25 전총 개최하여 강령초안을 채택

마르크스주의 학생동맹 1000명, 마르크스주의 청년노동자동맹 1000명 건설과 세계혁명 승리를 향해 매진중!